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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통은 어떻게 다음 세대로 이어지는가 [녹나무의 파수꾼] 녹나무의 파수꾼 이 책을 매개로 모인 독서토론회에서 참가자분이 동화책을 읽는 기분이라고 했다. 마지막 장의 옮긴이의 말에서 보면 재미있는 악인들의 이야기가 아니라 밋밋하지만 덤덤한 선한 사람들의 이야기라고 했다. 이 책에 나오는 인물들은 누구 하나 악한 사람이 없다. 나도 동의한다 동화책을 읽는 느낌이었다. 다음 세대를 어떤 눈으로 봐야 할까? 치후네와 레이토 이모 치후네와 레이토의 관계가 흥미롭다. 단 한번도 만나본 적이 없는 사이가 가족으로 묶였다. 녹나무 파수꾼이라는 수수께끼의 직업을 이어가기 위해서다. 치후네는 야나기사와 그룹의 중심에서 여황제와 같은 모습으로 호텔사업을 이끌어갔었다. 지금은 자연스럽게 일선에서 물러나서 자신이 만들어 놓은 제국이 하나씩 뿌리 뽑히는 것을 지켜봐야만 한다. 하지만 .. 2020. 8. 8.
[12가지 인생의 법칙] 부주의맹을 통해 이해하기: 목표 설정과 세상을 보는 시야의 변화 법칙 4. 당신을 다른 사람과 비교하지 말고, 오직 어제의 당신 하고만 비교하라 행복은 산 정상에서 느끼는 잠깐의 만족이 아니라, 산을 오르는 길에서 느끼는 희망이다. 행복은 희망에서 나온다. 지금 걷는 길이 아무리 멀고 험해도 희망이 있다면 불행하지 않다. 12가지 인생의 법칙 p146 내면의 비평가 우리는 내 삶을 다른 사람의 삶과 비교하는 것에 익숙하다. SNS로 이어진 세상에서 언제나 나보다 더 잘난 사람이 있게 마련이다. 비교를 하면 내면의 비평가에 의해서 "넌 저 사람같이 할 수 없어"라는 말을 듣게 된다. 그렇게 난 무능력한 사람이 된다. 비교의 대상이 내 스스로를 향할 때 세상을 보는 시각이 달라진다. 가치판단은 모든 선택과 행동의 전재 조건이다 어린 시절에는 스스로 가치판단을 세우지를 못.. 2020. 8. 7.
[12가지 인생의 법칙] 친구들의 운명은 어떻게 엇갈린 걸까? 12가지 인생의 법칙 인생의 비극 앞에 무너지지 않으려면 어떻게 해야 할까?고된 삶에 무너지지 않고 의미 있는 삶을 사는 지혜를 12가지 법칙에 담아 전하는 전 하버드대 심리학과 교수 조던 피터슨의 『12가지 인�� book.naver.com 법칙 3. 당신에게 최고의 모습을 기대하는 사람만 만나라 스스로 변하려는 의지가 없는 사람을 돕는다는 것은 한마디로 시간낭비다. 선한 사람과 함께 지내는 것의 어려움 저자는 캐나다 앨버타 주의 작은 도시에서 어린 시절을 보냈다. 10대 때 알고 지냈던 친구들의 인생이 어떻게 변했는지 담담하게 써 내려간 내용은 여러 가지 생각할 거리를 던진다. 페이뷰(저자가 살던 도시)에 그대로 머물면서 변화를 갖지 않던 친구 중 한 명은 대마초에 중독되고 30대 이후에는 정신질환을.. 2020. 8. 6.
[12가지 인생의 법칙] 혼돈과 질서를 오가는 우리의 삶 / 가능성을 찾아 혼돈의 심연으로 뛰어들기 법칙 2. 당신 자신을 도와줘야 할 사람처럼 대하라 12가지 인생의 법칙 인생의 비극 앞에 무너지지 않으려면 어떻게 해야 할까?고된 삶에 무너지지 않고 의미 있는 삶을 사는 지혜를 12가지 법칙에 담아 전하는 전 하버드대 심리학과 교수 조던 피터슨의 『12가지 인�� book.naver.com 인생 경험을 구성하는 3가지 혼돈과 질서, 그 둘을 중재하는 의식(Conciousness) 삶의 의미를 찾는 과정은 혼돈과 질서, 두 세계에서 균형을 잡고 서있을 때 가능하다. 혼돈은 불행한 사건들의 연속으로 태어 날 수 있지만 새로운 가능성을 의미하기도 한다. 혼돈의 끝에서 아직 남아있는 것이 무엇인가에 집중하는 것이 현명한 사고방식이다. 나가 질서 속에서 안전한 삶을 살고자 노력한다고 해도 결코 혼돈이 오는 것.. 2020. 8. 5.
[12가지 인생의 법칙] 어깨를 펴고 똑바로 서야 하는 이유 법칙 1 어깨를 펴고 똑바로 서라 3억 5000만 년 전부터 지구 상에 존재해온 바닷가재는 원시적인 신경체계를 가지고 있다. 고대의 신경체계를 지금도 그대로 보존하고 있는 것이다. 인류가 지구상에 나타난 것은 30만 년 전이라고 한다. 원시적인 바닷가재의 본능이 지구상에서 살고 있는 생명체로써 우리 안에도 분명 존재한다. 영역 싸움에서 이긴 바닷가재는 세로토닌 수치가 높다. 싸움에서 진 바닷가재는 세로토닌의 수치가 급속히 낮아진다. 싸움에서 진, 풀이죽은 바닷가재에게 세로토닌을 주입하면 다시 한번 싸울 수 있는 힘을 얻는다고 한다. 그리고 죽기살기로 다시 한번 도전한다. 양성 순환고리 양성 순환고리란 말은 마이크-증폭기-스피커의 관계로 설명된다. 마이크를 통해서 소리가 입력되고 증폭기를 통해서 입력된 소.. 2020. 8. 5.
'마스터리의 법칙'으로 보는 호기심 사용법 질문을 던지는 이유를 생각하지 말고 그저 계속 질문을 던져라. 해답을 찾지 못할까 봐 걱정하지 말고, 알지 못하는 것을 설명하려고 애쓰지 마라. 호기심은 그 자체로 존재 이유가 있다. 영원과 생명의 신비에 대해, 현상계 뒤에 숨겨진 놀라운 구조에 대해 생각해보면 경외심이 들지 않는가? 현실 세계의 구조와 개념과 공식을 도구 삼아 우리가 보고 느끼고 만지는 것을 설명하는 것은 인간 정신이 지닌 놀라운 능력이다. 날마다 조금씩 더 이해하려고 노력하라. 신성한 호기심을 잃지 마라. _알베르트 아인슈타인 마스터리의 법칙 p390. 마스터리의 법칙 당신 안에 숨겨진 최대치의 힘 ‘마스터리’!내 안에 숨겨진 최대치의 힘을 찾는 법『마스터리의 법칙』. 전 세계적인 베스트셀러《전쟁의 기술》과 《권력의 법칙》을 통해 고.. 2020. 8. 3.
예술로서 선물을 주는 삶에 대해서... <린치핀> 린치핀 거대한 기계 속 톱니바퀴처럼 쉽게 대체되는 인재로 살아갈 것인가? 작지만 강한 예술가적 인재로 거듭날 것인가?노동과 임금을 맞바꾸는 데 머물지 않고, 자신의 넘치는 예술적 재능을 세상에 book.naver.com 다른 사람과 대처할 수 없는 존재. 매뉴얼 이외의 일을 할 수 있는 사람. 지도를 만들고 올바른 판단을 할 수 있는 사람. 세상에 선한 영향력을 미치고 그 답례를 바라고 하지 않은 선물이 언젠가는 나에게 좋은 영향력으로 돌아오는 것을 아는 사람. 선물과 예술 세스고딘의 책 '린치핀'을 읽고 있으면 선물과 예술이라는 단어가 계속 등장한다. 어떻게 우리가 하는 일을 예술로 발전시킬 수 있고 대가 없이 나눠줄 수 있는 선물의 의미가 무엇인지 계속 생각하게 한다. 사업의 본질이 그것 아닐까? 반.. 2020. 7. 23.
왜 그 사람이 말하면 사고 싶을까? 그렇게 몇마디로 고객의 불편을 해소한다 왜 그 사람이 말하면 사고 싶을까? 당신은 기꺼이 사게 만드는 사람입니까?잘 사게 만드는 사람들의 9가지 언어 습관당장 매출을 올리고 싶다면 ‘말’부터 바꿔라. 흐리멍덩하게 말하지 말고 또렷하게 말하면 결과가 달라진다. � book.naver.com 장문정씨가 쓴 '왜 그 사람이 말하면 사고 싶을까?'는 사업을 하는데 가장 중요한 것들을 알려준다. 이 책을 읽음으로서 '어떻게 팔 것인가' 문제에 대한 해답의 실마리를 얻을 수 있었다. 9가지 말의 기술 타깃 언어 시즌 언어 공간 언어 사물 언어 공포 언어 저울 언어 비난 언어 선수 언어 통계 언어 책을 통해 저자가 이야기 하는 것은 어떻게 하면 먹히는 말을 할 수 있는 가 이다. 그리고 위에 열거한 책의 목차들이 그때그때 상황에 맞게 적절하게 사용될 수 .. 2020. 7. 21.